반응형 FRIEND OF MINE 반응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Avicii Friend of mine 피아노 연주하기 -playing the piano Avicii(아비치)의 찐팬으로서, 필자가 평생 한으로 남는 부분은 Avicii의 콘서트를 한번도 못 가보았다는 점이다. 한국에서도 페스티벌 공연을 열었었지만, 그 땐 필자가 Avicii를 알아보지 못한 탓에 온 줄도 몰랐었다. (ㅠㅠ) Avicii를 너무 늦게 알아본 탓에, Avicii에게 보상이라도 하고 싶은 심리일까. 요즘 출근길이나 퇴근길이나 자기전이나, 시도때도 없이 Avicii의 음악을 듣는다. 들으면 들을 수록 어찌 이런 곡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하며, 들을 때마다 새롭다. 특히 Avicii 자신의 DJ 능력 가치를 전 세계 TOP5 안으로 만들어준 유명한 곡들인 Levels, Waiting for love, Hey Brother 와 같은 명곡들은 지저분하고 음란한 일부 EDM곡들과는 달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