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insmokers 체인스모커스 - SELFIE 뮤비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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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음악(EDM)

The Chainsmokers 체인스모커스 - SELFIE 뮤비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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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smokers는 느슨하고, 선율이 탄탄한 음악을 작곡하는 일렉트로닉 EDM 장르 DJ이다.

 

멤버 : 알렉스 폴(Alex Pall)드류 태거트(Drew Taggart)

 

초창기에는 알렉스 폴이 렛 빅슬러와 팀이었으나, 음악적 성향의 차이로 렛 빅슬러가 나오게 된다.

 

이후 알렉스 폴은 엔터테인먼트 사장의 소개로 드류 태거트를 알게되어, 결국 팀을 결성하게 된다.

 

그리하여, 2014년 대박 히트곡인 SELFIE를 만들게 된다. 

 

이 곡을 계기로 이들은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필자 또한 SELFIE 곡을 통해 이들을 알게되었다.

 

SELFIE는 상당히 빠른 비트와 동시에 강약 조절을 완벽하게 했다 싶을 정도로, 음을 움켜쥔다. 

 

기계음이 많아 따분한 음악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멜로디가 신선하다.

 

가끔 흥에 취하고 싶거나, 텐션 업 시킬 때 들으면 좋은 음악으로 강력추천!

 

또는 장거리 운전 시에도 이런 음악을 들으면 잠이 확 깰 테니 참고하시면 되겠다.

 

 

 

 

 

 

클럽에 간 여자들끼리의 대화를 풀어낸 음악이다.

 

필자는 평소 궁금했었다.

 

잘 나가는 언니/누나들은 클럽에서 무슨 얘기를 할까? 생각해보았는데, 이 음악을 듣고 해결되었다.

 

 

 

왜 DJ는 이런 이상한 음악을 트는 거야?
우리 화장실 갔다가 담배나 한 대 피울까?
그전에 셀카나 한 번 찍자.

아, 이거 이상하게 나왔다~ 다시 한 번 찍자~
이것도 이상해~
다시 한 번만 더 찍자~

야야 필터는 어떤 게 괜찮은 것 같아??
나 이렇게 어둡게 보이는 걸로 해야겠다.
사진에 뭐라고 입력해야 되지??

오~ 누군가 나한테 좋아요 눌렀엉!!
얘~ 신경 쓰지 마 춤이나 추자~~

저 남자 저기서 자는 건가? 진짜 끔찍하다!

우리 사진이나 몇 장 더 찍자~

 

 

 

사실 아주 뻔한 얘기긴 하지만, 재밌는 내용이다. 

인스타 팔로우에 엄청 신경 쓰다가,

춤도 좀 추다가, 셀카 찍다가, 인스타에 다시 올리다가..

 

 

뮤비 안에는 체인스모커스가 아는 지인들, 그리고 그 사람들의 지인들까지 해서

많이 SELFIE들이 나온다.  재밌고 웃긴, 그리고 잘생기고 이쁜 SELFIE들이 많이 나와

뮤비를 보는데 지루할 틈이 없다!

 

 

 

 

 

체인스모커스는 이 외에도 수많은 히트곡들이 있다.

 

Closer

Something Just like this.

Paris.

Roses (Feat. ROZES)

Don't let me down (Feat. Daya)

All we know (Feat. Phoebe Ryan)

Bloodstream

Hope (feat. Winona Oak)

Call you Mine(feat. Bebe Rexha)

This feeling (feat. Kelsea Ballerini)

Sick Boy

New York City

Family

Takeaway

 

 

 

 

클럽이 아닌, 야외나 해변에서 SELFIE를 즐기는 그녀들을 보라.

 

 

시끄러운 클럽도 재밌긴 하지만,

분위기 있는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얘기하면서 즐기는 SELFIE를 더욱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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