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비치 반응형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비치 레벨스 피아노연주 - Avicii Levels Piano version Tribute 오늘은 일주일 중에 가장 고생스러웠던 수요일, 즉 업무량이 충분히 포화되어 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보통 수요일, 목요일은 일과 후 머리가 텅 빈 채 파김치가 되어, 집으로 귀가하곤 한다. 당신도 직장인이거나 혹은, 직장인 경험이 있다면, 이런 경험은 누구나 한번씩 경험할 것이다. 이렇게 업무가 과중되어 있을 때, 듣는 음악으로 필자는 아비치의 레벨스를 항상 듣곤 한다. 40대~50대 분들은 아마 잘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최소 30대부터는 음악 EDM 장르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들으면 절로 노래가 흥얼거려지고, 게다가 운전할 때는 리듬까지 타게되니 이 곡을 탄생시켜준 아비치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사실 EDM 장르에서 유명한 DJ로는 Calvin Harris(캘빈.. Avicii Friend of mine 피아노 연주하기 -playing the piano Avicii(아비치)의 찐팬으로서, 필자가 평생 한으로 남는 부분은 Avicii의 콘서트를 한번도 못 가보았다는 점이다. 한국에서도 페스티벌 공연을 열었었지만, 그 땐 필자가 Avicii를 알아보지 못한 탓에 온 줄도 몰랐었다. (ㅠㅠ) Avicii를 너무 늦게 알아본 탓에, Avicii에게 보상이라도 하고 싶은 심리일까. 요즘 출근길이나 퇴근길이나 자기전이나, 시도때도 없이 Avicii의 음악을 듣는다. 들으면 들을 수록 어찌 이런 곡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하며, 들을 때마다 새롭다. 특히 Avicii 자신의 DJ 능력 가치를 전 세계 TOP5 안으로 만들어준 유명한 곡들인 Levels, Waiting for love, Hey Brother 와 같은 명곡들은 지저분하고 음란한 일부 EDM곡들과는 달리.. AVICII 아비치 사망원인과 그의 명곡 Levels 뮤비 해석 내가 가장 존경하는 DJ는 아비치다. 생애기간: 1989.09.08 ~ 2018.04.20 그는 친구가 FL Studio를 가르쳐주면서, 음악을 시작했다고 한다. 보통 비트를 맞춘 다음, 멜로디 라인을 짜는데, 아비치는 멜로디라인부터 짰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의 멜로디 라인에 열광했고, 2011년 LEVELS라는 노래로 15개국에서 본인의 DJ 랭킹을 일약 스타덤으로 오르게 했다.(특히 유럽) 우울하거나, 지치거나,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는 Levels 만한 노래가 없다. 그는 살아 생전에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심했다고 한다. 항상 공연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었고, 몸 상태가 상당히 안 좋았다 한다. 끝내 호텔방에서 자살했다고 하니, 필자는 너무나 재능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사망원인은 명확히 밟혀진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