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쟈카야 분위기의 소고기집, 수희마을을 방문했다.
상품이나 서비스 등의 지원을 받는게 아닌, 개인의 솔직한 후기다.
결론만 얘기하면 존맛탱구리임!
주소 :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201번길 41-3 (구 주소 : 율량동 2206)
전화 : 010-9286-8426
매일 15:00 - 01:00일요일 휴무
이자카야 느낌으로 된 테이블과 의자를 볼 수 있다 !
테이블의 장식품들이 일본스럽다.
천장에 벚꽃 분위기까지 일본스럽다.
술집답게, 박스채로 술을 관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박스를 다른 안 보이는 곳으로 치워놓았다면, 더 깔끔하게 보였을 것이다.
오후 5시30분 즘인데도, 사람이 몇몇 있다. 6시부터는 더 사람이 북적거리더라.
천장에 벚꽃들과 깔끔한 나무 테이블이 정렬되어 있었던게, 기억에 남는다.
안방 역시 일본스러운 방 분위기였다. 코로나 기간임에도 불구, 단체 손님들이 꽤 모였다.
소고기 맛집답게, 맛있는 부위만 팔더라!
우리는 부채살과 안창살(메뉴판에는 등재 안됨.)을 주문했다. (가격은 아래 내용에 있음!)
식사로는 된장밥, 네기바카 라이스를 주문했다.
소고기 굽기 전! 식사류 모두가 세팅된 상태다.
반찬종류가 푸짐하진 않았지만, 깔끔하게 몇 개의 식사류들만 구성되있어 소고기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었다.
와사비 바로 옆의 고기가 부채살. (특 : 22,000 \)
선명한 화질로 자태를 뽐내는 고기가 바로 안창살. (특 21,000 \)
안창살은 시키기 전엔 몰랐는데, 사장님 추천으로 우선 믿고 시켰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나 싱싱해보이는가!
소고기 하면 역시 부채살이다.
부채살은 맛있지만, 육즙이 많이 흘러나오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물릴 수도 있다는게 단점이다.
하지만 물리기 시작할 땐, 마늘 흡입 필요! (하지만, 여기는 마늘이 없었다 ㅠ)
소금에 찍어먹었는데, 식감도 완벽했고, 육즙도 적절했던게 정말 예술이었다!!
질리지 않게, 양파와 상추를 먹어주고,
된장 한 입 흡입하고,
네기바카 라이스 한 입으로 탄수화물을 채워주면, 딱이다.
네기바카 라이스는 계란 후라이에 간장비빔밥과 같이 고소한 맛을 낸다.
안창살에 이어, 부채살을 먹으니 행복이 따로 없다.
청주에 율량동을 들른다면, 소고기 맛집으로 여기를 추천한다!
가족단위도 많이 오고, 연인들도 많이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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